제목 며칠만 있으면 14주기네요.
작성자 강덕혼
작성일 2023-01-08
조회수 7071
시간이 또 흘러 22년도 이제 지나 버렸습니다. 저희 곁을 떠나가신 시간도 또 그만큼 더 지나버렸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비해 자주 이 사이트를 찾아 뵙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올 때마다 장관님을 떠 올릴 수 있어 좋습니다.
열심히 살아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안 되네요. 그래도 장관님을 거울 삼아 부끄럽지 않게 살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는 23년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