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올 해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작성자
강덕혼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19908
얼마 전 심우회의 염준태 명예회장님이 작고하셨습니다.
좋으신 분들이 자꾸 저희 곁을 떠나가니 마음이 아프기 이를 데 없습니다.
오늘 내몽고 현장에 간만에 비가 내리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고 보고 싶은 분들이 더 많이 생각하는 요즈음입니다.
항상 지켜보고 계시다 여기고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