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크큭,,,
작성자
미쓰.리
작성일
2009-03-19
조회수
25036
장관님 곁에 있을땐 꽂아만 뒀지 한두권 빼고는 사실.....
어제,오늘.. 칼럼에 쓰인 여러책의 에피소드를 보니 새삼 너무 재미났어요^^
'왜 진작 안봤지..?' 큭큭큭
저 참 발칙하죠? 명색이 장관님 비서라는 아이가 장관님 책두 안보고..
바쁜일도 다 끝냈으니 오늘 질라래비부터 찾아보려구요~
그럼 장관님을 더 느낄수있을꺼같아요^^
잘 계시죠..?
2009. 3. 19 그리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