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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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해가 지나갑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느덧 8번째 새해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긴세월 잊지않고 연락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내년쯤에는 사이트를 개편하던지 아님 아예 정리를 할까 계획중입니다. 혹시라도 의견있으신 분들은 게시판에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새 해 복 많으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