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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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관님 ! 벌써 님을 떠난지 6년째 입니다. 오늘 장관님께 갔습니다. 장관님과의 지난 추억들이 칼바람과 함께 스쳐 날아가던 군요. 세월은 정말 빠르네요. 그렇게 많던 지인들도 이제는 찾지 않는 안타까운게 현실입니다. 편히 잠드세요. 2015. 1. 11 박정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