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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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관님 ! 벌써 님이 떠난지 7년째 입니다. 세월은 정말 빠르네요. 그렇게 많던 지인들도 이제는 기억조차 하지 않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편히 잠드세요. 2016. 1. 17. 박정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