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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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용
지난 1월15일 아버지의 두번째 제사를 지냈습니다. 몇일전 병원에 계셨던것 같은데, 벌써 두번째라니 시간을 도둑맞은 느낌입니다. 많은분들이 기억해 주시고 찾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