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비밀번호
* 수정/삭제 시 필요합니다. 영문/숫자 10자 이내
제목
내용
장관님 곁에 있을땐 꽂아만 뒀지 한두권 빼고는 사실..... 어제,오늘.. 칼럼에 쓰인 여러책의 에피소드를 보니 새삼 너무 재미났어요^^ '왜 진작 안봤지..?' 큭큭큭 저 참 발칙하죠? 명색이 장관님 비서라는 아이가 장관님 책두 안보고.. 바쁜일도 다 끝냈으니 오늘 질라래비부터 찾아보려구요~ 그럼 장관님을 더 느낄수있을꺼같아요^^ 잘 계시죠..? 2009. 3. 19 그리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