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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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심우회의 염준태 명예회장님이 작고하셨습니다. 좋으신 분들이 자꾸 저희 곁을 떠나가니 마음이 아프기 이를 데 없습니다. 오늘 내몽고 현장에 간만에 비가 내리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고 보고 싶은 분들이 더 많이 생각하는 요즈음입니다. 항상 지켜보고 계시다 여기고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