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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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장관님 ! 벌써 님을 떠난지 4주기 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추웠는데 님께서는 아무 말없이 쉬고계시네요 이제는 그렇게 많던 지인들 기억 속에서도 잊혀져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지만 님의 큰 뜻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편히 잠드세요. 2013 01.15. 박정일 배상